자동 통화 녹음 설정 — 갤럭시·아이폰·통신사 앱
갤럭시는 삼성 전화 앱 > 더보기 > 설정 > 통화 녹음 > 통화 자동 녹음을 켜면 돼요. 아이폰 기본 전화 앱은 애플 공식 안내에 자동 녹음 설정이 없어서 통화마다 직접 눌러야 하고, 자동 녹음이 필요하면 SKT 에이닷이나 LG U+ 익시오 같은 통신사 앱을 써야 해요.
갤럭시: 통화 자동 녹음 켜기
- 삼성 전화 앱을 열어요.
- 키패드 화면 오른쪽 위 점 세 개(더보기) > 설정으로 들어가요.
- 통화 녹음 > 통화 자동 녹음을 눌러요.
- 모든 번호, 저장되지 않은 번호, 선택한 번호만 가운데 하나를 골라요.
"선택한 번호만"을 고르면 분쟁 상대처럼 정해 둔 사람과의 통화만 남길 수 있어요. 모르는 번호로 오는 업체·대리인 전화를 남기고 싶으면 "저장되지 않은 번호"가 맞아요.
T전화·후후·후스쿨 같은 외부 전화 앱이 깔려 있으면 자동 녹음이 안 될 수 있다고 삼성이 안내해요. 설정했는데 녹음이 안 쌓이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.
아이폰: 기본 전화 앱엔 자동 녹음이 없어요
iOS 18.1부터 기본 전화 앱으로 통화를 녹음할 수 있지만, 애플 공식 안내는 통화 중 더 보기 버튼 > 통화 녹음을 누르는 방법만 설명해요. 자동으로 녹음하는 설정은 안내돼 있지 않아요. 녹음하면 양쪽에 안내 음성이 나가는 점도 알아 두세요.
아이폰에서 자동 녹음이 필요하면 통신사 앱을 확인해 보세요.
| 앱 | 누가 | 자동 녹음 |
|---|---|---|
| 에이닷(SKT) | SKT 고객만 | 자동 녹음·요약 제공(에이닷 앱 안에서 건·받은 통화) |
| 익시오(LG U+) | U+ 번호 고객 | 자동 녹음, 자동으로 녹음할 대상 지정 가능 |
자동 녹음을 켜 두면 좋은 때
- 임금·공사대금·전세금처럼 돈 문제로 말이 오가는 중일 때
- 상대가 전화로만 약속하고 문자나 글은 남기지 않으려 할 때
- 언제 걸려 올지 모르는 전화(채권 독촉, 상대 측 연락)를 기다릴 때
나중에 "그런 말 한 적 없다"는 다툼이 생기면, 통화 녹음이 몇 안 되는 기록이 되기도 해요. 다만 녹음이 있다고 결과가 정해지는 건 아니고, 어떻게 쓰일지는 사건마다 달라요.
켜 둔 뒤에 챙길 것
- 녹음이 계속 쌓이니 저장 공간을 가끔 확인하세요.
- 폰을 잃어버리면 녹음도 같이 사라져요. 중요한 녹음은 PC나 다른 저장소에 그대로 복사해 두세요. 방법은 통화 녹음 백업 글에 있어요.
- 내가 참여한 통화가 아닌 다른 사람들끼리의 통화를 녹음하게 되는 설정(예: 남의 폰에 자동 녹음을 켜 두는 것)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 될 수 있어요. 대화 녹음은 합법인가를 꼭 보세요.
쌓인 통화 녹음은 Factbox에 폴더째 올려 한 번에 받아 적고, AI에게 "그때 돈 얘기한 통화가 언제였지?"처럼 물어 근거 녹음 시각과 함께 답을 받을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것
- 갤럭시 자동 통화 녹음 메뉴가 없어요.
- One UI 버전과 기종에 따라 메뉴 위치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. 삼성 전화 앱 설정 안의 통화 녹음 항목을 찾아보고, 다른 전화 앱이 기본 앱으로 잡혀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세요.
- 아이폰도 통화 자동 녹음이 되나요?
- 애플 공식 안내에는 기본 전화 앱의 자동 녹음 설정이 없어요. SKT 고객은 에이닷, LG U+ 고객은 익시오에서 자동 녹음을 제공해요.
- 자동 녹음을 켜 두면 상대방이 아나요?
- 기기·앱마다 달라요. 아이폰 기본 전화 앱은 양쪽에 안내 음성이 나가고, 익시오는 안내 멘트 없이 녹음해요. 통화 녹음 상대방 알림 글에 정리했어요.
- 특정 사람과의 통화만 자동 녹음할 수 있나요?
- 갤럭시는 통화 자동 녹음에서 "선택한 번호만"을 고르면 돼요. 익시오도 자동으로 녹음할 대상을 지정할 수 있다고 U+가 안내해요.